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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지속성 이어가고자 온라인 화상 캠프

에코코리아 개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에코코리아(ECHO-Korea)에서는 <전 세계 곳곳의 한국인>이라는 주제로 2020년 연례 한국 역사문화 캠프를 한다. 교실에서의 대면 수업을 할 수 없는 COVID-19상황이지만 동포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지속성을 이어가고자 온라인 화상 캠프를 개최한디.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 교육과정에 Ethnic Studies가 포함되어 교육과정이 개발되고 있는 시점에 한인 동포 학생들이 동북아 3국인 한국, 중국과 일본의 근대 역사를 비교해 보고, 이 시기 이후에 전 세계로 흩어진 한인들의 삶을 돌아보며 이웃 나라에서 온 아시안 이민자와의 협력을 통하여 이민 국가인 미국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COVID-19으로 인해 교실에서의 수업이 모두 중단된 현재의 상황에서 온라인 화상 캠프를 통해 재미한인으로서 미래에 도래할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제: 전 세계 곳곳의 한국인 시: 2020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월~목요일) 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40분까지 법: 온라인 화상 수업 (Google Meet platform) 가정 학습 환경: 노트북 컴퓨터 (카메라와 마이크 장착), 고속 인터넷 의: staff@echo-korea.org 학년: 4th-12th학년 (for the 2020-2021 school year) 인원: 선착순 30명 (온라인 화상 수업이므로 30명이 차면 바로 마감함) 캠프 등록비: $75 (등록비에는 워크북, 역사문화 활동 자료 문화활동 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고 캠프 토요일에 drive-thru로 픽업함) ECHO-Korea 홈페이지(www.echo-korea.org) 에서 온라인 등록

에코코리아는 한국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자원봉사 교사들이 함께 하여 지난2012년부터 연례 캠프로 한국 역사문화를 가르치는 단체이다. 더영코리안어메리칸 아카데미(The Young Korean American Academy, YKAA)라는 캠프 이름으로 1913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들어진 도산 안창호 선생의 흥사단(Young Korean Academy, YKA) 정신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한인의 문화 정체성과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본 캠프는 재외동포재단,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산호세 한인 장로교회, 중앙병원, 흥사단 실리콘밸리 지부, 한국한의학연구원, 독도재단,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청주 고인쇄 박물관, 해봄교육재단과 함께 하는데 다른 기관이나 단체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문 의: staff@echo-korea.org <에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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