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 연장해 제2차 기금 모금 진행하기로”

북가주 한인회장단 범동포적 모금운동 협의

각한인회 기부자 명패 제작해 비치 8.15 광복회 대규모 행사 공동주최


북가주 5개 지역 한인회장단이 지난 6월 11일(목) 화상회의를 통해 범동포적 코로나 극복 성금 모금 운동에 협력체제를 논의하였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곽정연 회장), 실리콘밸리 한인회(박승남 회장), 몬트레이 한인회(이문 회장), 이스트 베이 한인회(정흠 회장)가 참여하였고, 새크라멘토 한인회(이윤구 회장)는 참석이 불가하여 7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조현포 회장 당선인과 통화하고 회의내용을 공유하기로 하였다. 23개 단체가 5월25일부터 추진 중인 모금 운동을 북가주 한인회 연합회에서 인수·인계받아 기간을 연장해서 2차 모금 운동을 진행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주기적으로 화상회의를 하기로 하였다. 박승남 회장은 여러 단체가 합심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는 선례를 남기어 협동 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제의하였고 곽정연 회장은 모금 운동뿐만 아니라 범위를 확대하여 광복절 행사 같은 연례행사는 문화사업도 대승적으로 협력해서 추진하자고 건의하였다. 정흠회장은 모금 배분 방법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회장단/이사진과 논의내용을 공유해서 다음 회의 공유하기로 하였다. 몬트레이 제임스 수석부회장은 한인회가 한마음으로 운동을 추진하는 모습이 감동이고 새로운 역사의 주역이 되는 같아 기쁘다며 문회장 이하 임원들께 회의내용을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공정한 배분을 위해 한인회에서 지금부터 불우한 가정 명단을 확보하고 소상공인을 위해 한인업소에서 도시락을 주문하고 물품을 구입하고 미용 Voucher 들 구입해서 배분하는 Win-Win 모델로 호혜 받고 공영하는 방안을 기획 중이다. 북가주 한인회 연합회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있도록 홍보하고 혜택을 받은 분들이 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는 선순환 체계를 지향한다. 34%의 기부가 지인, 14% 메일링, 14% SNS, 7% 거리모금의 통계를 바탕으로 교민 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해오는 종교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모금 배분 시에도 의견을 반영해서 집행에 도움을 받을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기부하시는 모든 분들은 기부자명패를 제작하여 한인회에 비치하고 참여단체는 한인회관을 사용할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자> 실리콘밸리 한인회: 박승남 회장, 김영식 이사장, 최창익 수석부회장, 이상원 부회장, 홍현구 이사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곽정연 회장, 박병호 이사장 몬트레이 한인회: 제임스 수석부회장 이스트베이 한인회: 정흠 회장


<코로나 성금 운영규칙> 성금관리: 참여하는 단체 곳을 선정하여 공동관리 성금분배: 총 성금 중 70%는 이웃에 그리고 30%는 의료진에게 배분을 원칙으로 세부사항은 참여단체의 의견을 모아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집행 홍보: 신문, 잡지, 웹사이트 그리고 Facebook 등의 SNS를 통해서 한글, 영어로 제작하여 홍보

<김동열 기자>

사진: 지난 6월 11일 열린 북가주 5개 지역 한인회장단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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