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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한인회 이사회, 찰리 최 이사장 선임

이사회, 한인회장 및 임원의 임기 12월 말까지

COVID-19때문 한시적 연기

몬트레이한인회(회장 이문) 이사회는 6월 27일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 이사장에 피터 최씨를 선임했다.

이날 이사회는 민경호 이사장의 사퇴의사를 수락하고 피터 최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최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말까지 한시적이다.

한편 이사회는 COVID-19 사태로 정부가 권면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는 6월 말까지 종료되는 제27대 한인회장 및 임원의 임기를 부득이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의결하였다.

회장단, 임원의 임기는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단 코로나사태가 진정 국면이 되거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해제될 경우 한인회 이사회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제 28대 회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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