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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주니어멤버 총영사관에 한글도서 424권 기증


지난 8월 5일 민주평통 SF협의회 소속 주니어 평통이 총영사관에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민주평통 SF협의회 (회장 최성우) 소속 주니어 평통(회장 백지훈)은 지난 8월 5일 (수) 오전11시30 분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민주평통 사무실 주차장에서 한글도서 424권을 총영사관 문화담당 최진영 영사에게 전달했다.

SF총영사관에서 북가주지역 공공 도서관에 한글도서를 보급하기위한 한글서적을 수집한다는 소식에, 한글도서 공유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각자회원들의 집 또는 주변친지들에게도 가능한 많이 모으기로 했다. 약2주간 수집된 한글동화 전집류, 수필집, 위인전, 부모님이 보시던 자기개발서 세계고전전집, 인테리어, 요리책, 신앙서적 등등은 새책과 같은 상태의 책들만 엄선 424권을 모았다.

이렇게 모여진 책들은 총영사관에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공유되고, 한글도서를 요청하는 개인 또는 일반 단체 일부는 최근 새크라멘토지역의 랜초 코도바 공공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한글책 기증으로 자랑스러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공공외교역할을 담당할 수 있었다는 자부심과,

북가주 여러 공공도서관에 자신들이 기증한 책들이 진열되고 또한 필요로하는 많은 이들에게 읽힌다는 기대감에 행사를 마친 주니어평통 회원들의 마음이 한결같이 모두 밝고 들뜬 모습이었다.

북가주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SF주니어평통 회원들은 COVID-19으로 어려운 자가격리 시간이지만 매주말 저녁 화상회의로 고등학생 임원들이 돌아가며 선정한 주제 발표등으로 소통 및 화합하며 자기계발에 열중해 오고 있으며지난 4월에는 학생들이 용돈울 모아 구입한 마스크 3000여장을 , 병원 양노원 경찰서 등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분들에게 마스크기부활동, 및 독립기념일연휴에는 도넛과 커피 간식으로 의료진들을 위로 방문 한 바 있으며. 또한 SF총영사관측에서 개최한 “2020 한국문화, 한류 현황” 온라인 컨퍼런스에도 적극 참여하는등 민간공공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당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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