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례 신사임당 재단 회장, Santa Cruz시 자매도시 위원 임명


지난 4월19일 박희례 신사임당 재단 회장이 산타 크루즈시 자매도시위원으로 임명 후 줌을 통해 화상 선서를 하고 있다.


박희례 신사임당 재단 회장이 지난 4월 13일 산타크루즈 시 자매도시 위원(sister city commissioner)에 임명되었다.

그리고 19일 줌으로 선서했다.

박 위원은 "신문에 자매도시 위원을 뽑는다는 광고가 나서 신청한 후 시장과 부시장 등 관련 위원장들 앞에서 인터뷰한 후 임명 되었다"고 밝혔다.

Santa Cruz City의 Sister City 는 Shingu(Japan), Sestri Levante(Italy), Alushta(Ukraine), Jinotepe( Nicaragua)와 프랑스의 한도시이다.

박희례 신임 위원은 "산타 크루즈와 비슷한 지형인 바닷가에 있는 한국의 강릉과 자매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동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