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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피닉스 직항로선 내년 하반기 예상

30일, 강승구 미주 지사장 아리조나 방문


지난해 4월에 서울에 설립한 Sirius airline 강승구 미주 지사장은 지난 9월 30일 오후 2시 부산~피닉스 직항에 대한 협의를 위해Phoenix Aviation Department 방문하였다.

자리에서 강승구 지사장은 sirius 항공사에 대한 설명과 부산 공항에서 미주 노선을 선점하며 생기는 상호 도시의 공동 이익에 대한 설명을 했고 Deborah Ostreicher 부국장은 한국 항공사의 관심에 감사와 환영을 표하며 최대한의 세금 지원등을 약속하며 적극적으로 피닉스 공항에 유치를 희망했다.

시리우스 항공사는 지난 4월에 창립하여 부산 공항으로 홈베이스를 정하고 보잉기종 선택을 하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급성장하는 항공사이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여객 서비스 전에 카고 서비스(Cargo Service)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피닉스직항을 선거 공약으로 걸고 아리조나 상원의원에 출마한 진재만 공화당 후보는 막후에서 이번 모임을 지원하였으며 당선시 우선으로 피닉스 공항의 항공사 유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공항과 피닉스 공항사이에 직항이 이루어지는 시점은 2021년 하반기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석자 명단 왼쪽부터 Alexandria pierce / 부국장 Assistant, 안지영/ 서울 - 피닉스 직항추진위원회 이사, Jeff Weninger / 아리조나 공화당 대표, 진재만 / 아리조나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강승구/ 시리우스 항공사 미주지사장, Deborah ostreicher / 피닉스공항 부국장,강순애, 서울 - 피닉스 직항추진위원회 부회장

<제공: Sirius airline 강승구 미주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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