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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지역내 코로나-19 현황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11월 2일 현황

지난주의 7일 평균 확진 사례는 2주 대비 약 41% 증가하였으나 다른 주에 비해 훨씬 나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망자 수는 7일 평균 45명으로 8월 정점 이후 꾸준히 감소 중이고, 입원은 지난 2주간 2% 감소했다. 코로나19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는 순위에서는 44위,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35위를 기록하였고, 그간 1위였던 전체 확진자 수는 텍사스주가 앞지르며 2위로 내려갔다. 새크라멘토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 500명 중 234명은 80세 이상, 102명은 70~79세이며, 백인 46.7%, 히스패닉 23.4%이고, 대부분의 사망(278명) 새크라멘토시에서 발생했다. 베이지역 모든 카운티는 14일 양성률을 3% 미만으로 보고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의 양성률은 0.9%로 전체 주요 대도시 가장 낮은 비율이나 확진 사례 입원율 증가로 인해 금주 예정이었던 추가 사업 재개를 일시 보류한다고 밝혔다. 솔라노 당국자들은 결혼식, 장례식의 대규모 행사 등에 의한 사례비율 증가로 레드 단계에서 제한적인 퍼플 단계로 돌아갈 있다고 언급하였고, 베이지역 유일한 1단계 퍼플에 머물러 있는 소노마 카운티에서는 힐스버그 지역 병원에서 직원들의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데스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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