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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나스의 진정한 영웅 고통없이 영면하다"

한인의 영원한 친구 건터 시장 장례식 거행


몬트레이 밸리 지역 한인들의 친구이자 후원자 건터 살리나스 시장<사진> 장례식이 7월 17일 금요일 천주교 의식으로 진행됐다.

줌의 재로 건터 시장의 마지막 길은 코로나-19로 인해 작은 천주교식 미사로 진행됐다. 많은 사람을 초청할 없는 코로나-19 환경으로 지극히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미사를 집전한 신부께서 시장은 벌써 천당에 가셨을 거라고 하셨다.  이문 회장은 "인생의 허무함을 뼈저리게 느껴지면서 남은 시간이라도 남을 배려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건터 시장은 열심히 일만 하시다 가셨다.  이곳 주민들은 "시장님은 진정한 영웅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해병대 시절 철모와 군화는 나라를 위해서도 열심히 모범을 상징했다.  두번 다시는 이런 진실하고 따뜻한 분을 시장으로 모실지 의문이다.  멋지고 마음이 따뜻했던 건터 시장을 마지막 보내드리면서 슬픔을 뒤로하고 부디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않고 편히 쉬시길 기원하며 돌아왔다고 이문 회장은 토로했다. <제공: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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