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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한국학교 2020-29021 학년도 개학식

Updated: Sep 17

11일, 드라이브스루 개강식 정해진 시간에 마쳐

새하늘한국학교 (교장 한희영)는 지난 9월 11일 드라이브스루로 개강식을 했다.

COVID-19로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는 2020~2021학년도 개학을 위해 각 반은 정해진 시간에 학교에 도착했다.  안내에 따라 차에서 내리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방학 과제물과 온라인수업 학생 보호를 위한 동의서(consent to protect online class student)를 제출하고 신학기 교재와 선물을 받았다.  지난 6개월간 못 만난 학생과 교사들은 반갑게 인사를 하고 다음 주부터 시작될 수업에 만나기를 약속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부모님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렇게 많은 준비로 학생들을 맞이하여 주고, 한국어 수업을 독려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한희영 교장은 “처음 해보는 드라이브스루 개강식에 많은 염려가 있었지만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주었다.  특히 학생들의 얼굴을 창문을 통해서라도 보고, 서로의 안부를 걱정하며 위로하는 모습 속에 따뜻한 정이 느껴졌다.  부모님들이 한국어 수업에 보내주시는 열정에 감사한다”고 말했다.새하늘한국학교 가을학기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온라인을 통해 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교사들은 그동안 온라인 연수를 계속 받아 왔다.  한편 새하늘한국학교를 졸업한 고등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앞으로 8주 동안 새하늘 리더십 워크숍이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에세이를 통해 나를 찾아보고 리더의 자세를 배워보는 시간으로 멘토들과 만남을 통해 그들의 전공과 각 대학의 특성 등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워크숍이 끝나는 8주 후 각 반에 배정되어 역사문화 등 수업 진행을 돕게 된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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