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

한국 최고의 유명인 4명

KBS는 오전 5시가 되면 애국가를 4절까지 연주한다. 오늘 하루 방송 시작을 알린다. 그런데 4절까지 가는 동안 매절마다 한국의 저명하고 대표적인 인물들이 나온다. 다시 말하면 애국가 연주에서 소개되는 인물이다. 그래서 이들이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선 1절에는 코로나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상황에서 당연하다. 그리고 2절에는 방탄소년단이 등장한다. K pop의 세계화 신화라는 쾌거를 이룬 이들의 등장은 우리에게 행복감을 준다.

3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국 프리미어 축구 선수 손흥민이 소개된다. 우리에게 자신감과 행복 그리고 기대감을 갖게하는 손흥민 선수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4절에는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등장한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찍고, 우리에게 무한의 가능성과 자신감을 안겨 주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 매일 방송 시작을 알리는 새벽 5시 우리는 이들을 통해 새로운 자신감과 희망을 충전시켜 준다는 뜻에서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들이다.

정치 빼고는 대한민국이 최고

오늘 대학동문 단톡방에 올린 글 중에 인상 깊어 여기에 옮긴다. 대한민국이 10개 중 9개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다.

1. 일본과 함께 세계에서 밤에 다녀도 편한 나라다.

2. 의료가 세계 제일인 나라.

3. 도로가 세계적인 나라.

4. 공무원이 웬만한 나라.

5. 편의 시설이 자랑스러운 나라.

6. 애국심이 투철한 나라

7. 휴식 문화가 풍성한 나라.

8. 먹거리가 즐거운 나라.

9. 여성 상위의 나라.

10. 정치가 저급인 나라

결론은 국민은 1급 기업은 2급, 경제는 3급, 정치는 4급이라고 설명한다. 우리가 100% 동의 하기는 어렵지만, 한국은 정치 빼고는 살만한 나라다.

여러분!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