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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미국에서 가난한 백인 여성으로 산다는


' 풍요하기로 이름난 미국에서 가난을 겪는다는 갖지 못한 것을 끝없이 자각하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무더운 마실 없는 차가운 저수지 옆에서 마라톤 하는 것과 비슷하지'라고 세라 스미스 교수가 그의 저서 하틀랜드(Herartland)에서 말이다. 흑인을 눌러 죽인 미국 경찰의 만행 못지않게, 농촌 백인 여성의 삶도 이처럼 차별 속에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기술했다.

저자는 미국 중서부 캔자스주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는 캔자스주를 비롯해 해안에 접하지 않은 내륙지역은 아주 가난한 농촌 지역이고 보수적 성향이 강하며 저학력, 저소득 백인이 인구의 다수를 점하는 곳이다. 그리고 대부분 이들은 여기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자신의 삶이 얼마나 곤궁한 것인지 의식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중산층에 속하는 것으로 막연히 생각할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10대 후반이면 원치도 않는 임신을 하고 남편에게 매를 맞으며 산다. 그러나 저자는 열심히 공부해 유일하게 대학을 졸업하고 교수까지 되어 가난한 백인 농촌 여자의 삶을 정리할 있었다. 미국의 다른 면을 있다는 의미에서 책은 소중한 의미를 갖게 된다.


회고 다이어리(Diary)


코로나 이후 우리의 일상이 급속도로 변화되고 있다. 특히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회사 동료끼리 상호 교류가 없다 보니 대화가 부족하고, 신뢰도 줄고, 정보도 빈약해지며, 자기가 열심히 일하고 있지 않다고 의심을 받을 있다는 강박 관념을 가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비대면 시대의 문제점을 어떻게 해소할 수가 있는지를 살펴보자. 그래서 나온 답이 "회고 다이어리"라는 시스템이다. 업무 추진 중이거나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를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쉽게 정보와 교류를 방법이 자신의 다이어리를 활용해 함께 공유한다는 것이다.

회고 다이어리를 통해 1.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수가 있다. 2. 동료를 응원하고, 팀워크가 생긴다. 3. 회고의 질이 높아진다. 4. 고민과 성장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실패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또한,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쉬워야 하며, 독립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상호교류가 이루어지도록 보장해야 한다. 이처럼 "회고 다이어리"는 비대면 시대의 대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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