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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출마한 시리 풀리파티 후보 한인사회 지지 요청

강현진 객원기자


<랜초 코도바시 시의원 선거>

지난 2일, 조현포 한인 회장 면담에서 자신의 공약 발표

왼쪽으로 부터 조현포 회장, 시리후보, 헬렌 권

랜초 코도바(Rancho Cordova)시 시의원(City Council)에 출마한 시리 풀리파티 (Siri Pulipati) 후보가 조현포 새크라멘토 한인회장에게 면담을 요청해 지난 10월 2일 청기와 식당에서 만났다. 오는 11월 3일 선거에서 시의원 6명을 선출하는데 시리 후보가 첫 유색인종으로 도전하게 된다. 랜초 코도바시는 아시안이 17%, 라틴계가 20%, 기타 유색인종이 3%로 구분되어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 시리 후보는 조현포 한인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당선되면 첫 번째로 교육환경 개선, 두 번째로 지역경제개발을 위한 양질의 노동력 창출, 세 번째 공공안정을 위한 지역 순찰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공약했다. 조 회장은 시리 후보에게 “ 당선되면 한인 노인들을 위한 노인 아파트 입주에 많이 힘써 달라”는 당부를 했다. 시리 후보는 랜초 코도바시에서 19년 동안 교육안전 자문과 청소면 리더십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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