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에 윤상수 인천시 국제관계대사 내정


윤상수(사진) 인천시 국제관계대사가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에 내정됐다.

한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21일 추계 공관장 인사에서 6명의 신임 총영사를 내정했다. 미국과 일본이 각각 3명이다. 윤상수 인천시 국제관계대사가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유기준 외교부 국제법률국장이 주 보스턴 총영사로, 권원직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이 주시애틀 총영사에 내정됐다. 

또한 권상희 외교부 운영지원담당관이 주니가타 총영사, 배병수 외교부 의전기획관이 주삿포로 총영사, 이희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부장이 주후쿠오카 총영사에 내정됐다. 윤상수 신임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2011년 주말레이시아 대사관 공사, 2013년 국립외교원 기획부장, 2016년 주시드니총영사관 총영사, 2019.05~현재까지 인천광역시청 국제관계대사에 근무했다. 윤상수 신임 총영사는 올해 안으로 샌프란시스코 현지로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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