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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 ‘사라지는 것을 찾아서’ 영상제작

<SF한인박물관 UCC 공모전> 마감 7월 31일까지, 초중고생 대상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관장 정은경)이 올해 처음으로 제1회 UCC 공모전 ‘사라지는 것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북가주 중가주 지역의 미주 이민사를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 청소년들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UCC(User Created Contents) 일반인이 만든 동영상과 등의 손수 제작물로 참여 대상은 초중고생이다. 응모 방식은 3분 이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고 sfkam14@gmail.com으로 온라인 링크를 보내면 된다.

영상은 한영 모두 가능하며 한국어로 만든 영상에는 영어 자막, 영어로 만든 영상에는 한글 자막을 각각 넣어야 한다.

관련 자료 ‘사라지는 것을 찾아서’ 책자에 나와 있는 사적지 곳을 선정하면 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촬영하면 좋다. 참고 서적은 http://sfkam.org/book-1/, 참고 영상은 http://sfkam.org/2020/06/immigration-history/을 확인하면 된다..

마감일은 7월 31일(금)까지이며 시상식은 8월 15일(토) 오전 11시 온라인 화상채팅 ‘줌’을 통해 이뤄진다. 시상 내용은 대상(초중고 통합 1명, 500달러와 상장), 금상(초중고 각각 1명, 300달러와 상장), 은상(초중고 각각 1명, 200달러와 상장), 동상(초중고 각각 1명, 100달러와 상장)이다.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이 선발된 학생들에게 정부 하원 이름으로 상장을 수여한다.

심사위원장은 SF한인박물관 이정현 이사가 맡으며 심사위원으로 박물관 이사진을 비롯해 박준용 SF총영사, 김영욱 중가주 한인역사연구회장, 황희연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장, 정용주 YJY 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심사 기준으로 주제에 대한 적합성, 관심과 흥미를 있는 탄탄한 내용 전개(기획력), 다양한 영상 기법 사용(독창성) 등을 본다. SF한인박물관 홈페이지 영상을 내려받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영상을 사용하면 실격된다.

금상 이상은 SF한인박물관 사이버 박물관 CYBER Museum에 탑재되며 모든 수상작 저작권은 SF한인박물관에 있다. 의: sfkam14@gmail.com <데스크 기자>


사진: ‘사라지는 것을 찾아서’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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