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자 부회장 제17대 회장에 확정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단독 등록


정순자 후보자(왼쪽)가 선관위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정순자 현 부회장이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이문자) 제17대 회장 입후보에 단독 등록 함으로써 사실상 당선이 확정되었다. 정관개정 후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회장선 거는 간접선거로 선출하면서 3년 단임제 첫 회장이 되었다. 이날 선거관리위원회 남중대 상임이사회 간사는 단독 등록한 정순자 입후보자의 자격을 심의한 결과 상임이사 5명 전원이 정 후보자의 등록서류에 하자가 없어 적격자로 심의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정 후보자는 오는 17일 이사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제17대 회장으로 확정된다. 정 후보자는 오랫동안 노인회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임기 동안 열심히 봉사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남중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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