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에 대한 강한 희망 볼 수 있었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공모전 작품


1등 금상, 이도윤, 8학년 제목: 평화로 이어진 우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최성우)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2021년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공모전을 북가주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남과북 최고의 순간 , 평화와 통일미래 , DMZ와 평화 라는 주제 중 하나를 택하여 제출된 작품들을 지난 5월21일 마감을 하고 심사발표 를 하였다

심사위원에는 이진희 행사준비위원장과 백연희 화백, 김천식 디자이너, 박희례 부회장, 박은주 기획분과위원장 5명으로 구성되어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심사를 마쳤다.

작년에 이어 COVID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하면서 짧은 응모기간과 시기적으로 어려운 학교 일정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열을가르기 어려운 훌륭한 작품으로 열심히 응모해준 북가주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와 감사를 전했다.

작년에 비해 월등히 수준이 높아진 점을 주목하였고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가게 될 주역인 청소년들이 통일 이라는 주제에 대한훌륭한 표현 전달력과 어울리는 색상 표현력으로 작품을 제출한 점에 대하여 통일에 대한 강한 희망을 볼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진희 준비위원장은 “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응모 기간이 짧았으며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학교 일정임에도 다소 무게감이 있는 “ 통일” 이라는 주제로 재능을 펼쳐 보인 청소년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면서 “함께 수고하신 심사위원, 준비위원들께도 감사”를 표했다.이어 “청소년들의 꿈이 그려진 귀한 작품을 접하며 뿌듯한 마음으로 격려의 후원금을 선뜻 내어주신 백연희 화백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금상수상작은 한국 종합결선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을 갖게되며 모든 입상작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에 귀속하고 금, 은,동상 작품은 작년에 이어 온라인 작품전시관에 게재될 예정이다.

입상자 시상식은 6월13일 오후 5시 일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각 수상작은 상장외에 부상으로 금상 $ 500 은상 $300 동상 $150 장려상 $ 100 을 부상으로 받게된다

이번에 입상된 작품은 우선 지면을 통해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