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함을 사랑으로 섬기자”

문화선교단체 ‘SF갓스이미지’ 창단17주년 온라인 정기공연


SF 갓스이미지 단원들 코로나 이전 함께 촬영


북가주 크리스천 청소년 문화선교단체 SF갓스이미지(단장 엄영미)가 지난 9월12일 오후 7시 창단 17주년 온라인 정기공연을 가졌다. 

최지수, 박엔젤라 두 지도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Freedom”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년 동안 갈라디아서 5장 13절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화려한듯 하지만 깔끔하고 간결한 무대 배경과 두 사회자의 뛰어난 말솜씨와 호흡은 유튜브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팀1단원(4~8학년)의 “Freedom” 

주니어팀(1-4학년)의 “ Love Won’t Let Me Down” 에 이어서 이번 공연의 주제 말씀인 갈라디아서 5장 13절 말씀이 윤지우, Ryan Lin 두 어린이에 의해 각각 한국어와 영어,중국어와 영어로 암송되었다.이어서 펼쳐진 무대는

팀 2단원(8-12학년)의 “Love Theory” 였는데 이 작품은 특히 오늘 사회를 맡은 최지수 교사가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그 작품 배경의 설명도 있었다.

이어서 댄스팀 주니어 버전인 JDT 팀의 ‘ You Will Be Found’를 통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외로움과 회복의 기쁨을 잘 표현해 주었고, 졸업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시간 갓스이미지에서 활동했던 시간을 회상하며, 자신들이 직접 구상한 스토리를 작품으로 만들어 선보였다.

공연의 하이라이트 댄스팀 프로젝트인 DTP의 ‘Dear Fear’ 에서는 주인공 김하나 학생의 내면을 통해 발견된 두려움의 문제를 주변 인물들을 통해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를 댄스와 연기를 통해 잘 표현함으로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무대가 되었다. 

무대 마지막에 등장한 엄영미 단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함을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라고 하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기를 소원한다” 면서 함께 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매년 공연을 통해 들어온 헌금을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프리카 우물 만드는 사업 원조에 써왔는데 올해는 현장 관객이 없는 상황을 고려해 단원들이 직접 굿네이버스 아동 결연과 식수 후원을 지원한다. 

댄스와 찬양을 통해 문화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는 현재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갓스이미지에 관한 문의는 엄영미 단장 (650) 685-4489

또는 이메일 sfgodsimageum@gmail.com으로 하면 된다.

 SF갓스이미지 창단 17주년 정기공연은 유튜브 채널youtube.com/sfgodsimage 통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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