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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흔적 통해 전쟁 영웅 배우는 시간 가져”

7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UCC 시상식 개최 대상에 뉴라이프 학생들

심사위원 및 수상 학교 교사 학생

학생들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황희연)에서는 지난 11월 7일(토) 오후 2시

제7회 프로젝트 대회 한국전쟁 70주년 맞이 UCC 대회 시상식이 수상자 담임교사 교장 및 학부모 심사위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하여 줌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황희연 회장은 “ 이번 프로젝트 UCC 대회는 코로나19로 낯선 수업 환경에서 시작된 교사와 학생의 새로운 수업방법을 활용하여 주제인 한국전쟁에 대해 배운 후, 한국전쟁 후 발전된 지금의 한국, 한국전쟁을 돕기 위해 참가한 우방국 및 전쟁 영웅, 우리 지역에 남겨진 한국전쟁의 흔적 등을 정규 학교에서 한국전쟁에 대해 배우게 될 때 긍정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협동심을 보이며 열과 성으로 수업하신 담당 선생님들과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님께 감사하며 참가한 18개교에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아울러 송지은 심사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초등부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동심, 미숙한 한국어로 끝까지 몰두하며 발표하는 모습에 자랑스러움과 뿌듯함이 있었고, 중등부 학생들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배울 수는 기회의 시간이었으며, 대회이기에 평가와 평점으로 순위를 정해야 하는 아쉬움에 심사위원 모두 고심하였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한편 심사위원으로는 권욱순 이경이 이정옥 전 회장님들과 송지은 부회장님이 수고하셨다.

대상을 차지한 초등부 뉴라이프 학생들은 SF주변 지역에 남아있는 한국전쟁 기념지를 소개하였는데, 첫 지역으로 UC 버클리의 참전 학우를 기리는 돌판비 소개와 두번째는 SF 프리시디오 공원에 건립된 한국전쟁 기념관, 또 카멜 시의 Devendorf공원의 한국전쟁 참전 용사비와 한국전쟁 중에 치열했던 임진강 전투 참전 기념 도로인 마리나 시의 Imjin Pkwy를 소개하며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디.

한편 대상 학교에는 상장과 장학금 $500, 초 중등부 각 부에 금 은 동상 수상 학교에도 상장과 장학금, 장려상에는 상장과 상품권이 수여되었다.  <제공: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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