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간 하루확진 평균치는 39.5만 명…정점의 53%

[뉴시스] 전세계서 13일(토) 하루 동안 코로나 19에 새로 걸린 사람이 34만6700명에 그친 것으로 14일 존스홉킨스대 통계에서 나타났다. 13일의 CSSE의 하루 신규확진자 수는 직전 토요일(6일)의 37만2100명에 비하면 2만5000여 명 적고 2주전 토요일(1월30일)의 51만4800명에 비하면 16만8000명이 적다. 앞서 12일(금)과 9일(화)에 걸친 나흘 동안 하루 확진자 수는 43만9800명~40만8400명 범위였다. CSSE 통계의 24시간 신규확진자 수 정점인 1월8일의 82만1500명에 대비하면 2월13일의 34만여 명은 42.2% 수준이다. 또 하루 확진자가 34만 명대에 그치기는 4개월 여 전인 10월 초 이후 처음이다. 뉴욕 타임스의 하루신규 확진자 1주간 평균 추이에서 13일 39만500명을 기록했다.

이는 1주간 추세의 정점인 1월11일의 73만9400명 대비 53% 수준이며 116일 전인 10월21일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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