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우드맨 생명보험, 워싱턴 주 본격 진출


커버스토리: 우드맨 보험 캘리포니아주 지역 총매니저 박영주

이윤추구에 앞서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지역 별로 문화-사회-자원 봉사활동도 활발

우드맨 생명보험(woodman Life Insurance)은 사회 봉사를 중심으로 이윤을 고객들에게 되돌려주는 비영리 보험 회사다.

전 세계에 2,000개의 지부를 두고 미국 40개 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우드맨 생명보험’이 시애틀에도 진출해 본격적으로 워싱턴 주 공략을 위한 보험 에이전트 모집에 나섰다.

124년 역사를 자랑하며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우드맨 생명보험은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 보험사와는 크게 다른 기업이다.

보험회사로서의 주 업무인 생명보험을 비롯한 전반적인 건강보험, 암 보험, 연금 보험 등을 취급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며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에도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시애틀 지점 오픈을 총괄하고 있는 박영주 캘리포니아주 지역 총매니저는 “북가주 산호세 지점 설립에 이어 시애틀을 중심으로 워싱턴 주에서도 우드맨 생명보험의 진가를 발휘할 생각”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서로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다양한 고객 서비스로 고객의 이익에 힘쓰는 회사가 될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비영리 보험 회사, 자부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 전개

우드맨은 12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보험회사로 가치있는 자산운영의 해결 방안을 제공하는 회사로서의 성장은 물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일에도 앞장서 온 굴지의 생명보험회사이다. 주로 국채에 투자하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며 회사 신용도도 A+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 A++ 등급 진입을 앞두고 있다.

보험 가입자에게는 공제조합 (fraternal Benefit Society)의 일원이 되는 혜택이 주어지며 우드맨 해당지역 지부의 후원을 통해 사회 문화 활동은 물론 오락, 교육 분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드맨 생명보험은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수백만 달러의 공제 서비스 자금과 각지부 회원들이 앞장서서 자신의 지역사회를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각 지부가 실시하고 있는 자원봉사 활동도 그 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일반 시민과 청년단체, 학교, 교회와 지역 센터 등에 성조기를 보급하고 있으며 미국 헌법과 독립선언서, 역대 대통령 초상화와 자서전이 담겨있는 애국자 핸드북도 무료로 기증하고 있는 등 미국인으로서 자부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각종 사업들도 펼치고 있다.

회원과 자녀에 대한 각종 지원혜택도 활발

우드맨 생명보험은 적십자사와도 제휴를 맺고 있으며 8세부터 15세 청소년들의 야외 활동을 위한 청소년 여름캠프, 친목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니어 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부모를 잃은 회원 자녀들이 18세가 될 때까지 재정적 원조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정식 회원인 우드맨 가족에게 아기가 생기면 태어난 지 48시간부터 7개월이 될 때까지 만불에 상당하는 신생아용 생명보험을 가입해 주기도 한다. 또 우드맨 가족이 자연재해로 잃은 피해도 보상해 주고 있다. 주택이 파손 또는 파괴된 경우에는 최고 $500까지 공제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 밖에 우수 등급을 유지한 회원이 결핵이나 폐암, 백혈병, 악성 림프종, 죄종양, 다발성 골수종, Hodgkin’s Disease 등이 걸렸을 때에는$1,000의 보조금도 지급한다.

보험 종류도 다양하고 선택의 여지도 많아

우드맨의 생명보험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그 첫째는 종신보험이고 두번째는 단기 보험이다. 종신보험은 가입자들의 인생을 평생토록 보장하는 것으로 특정 보험료와 보험급을 지급하며 단기보험은 순수 보장성 보험으로 특정기간 동안 최소한의 보험료를 납부하면서 최대의 보험료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 건강보험 상품은 보장 대상 질병과 사고로 인해 입원한 환자 본인에게 첫날부터 입원기간 동안 보험금을 매일 직접 지급하는 것이다. 이 상품은 본인의 필요에 따라 가장 적합한 플랜, 보험료, 옵션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우드맨의 암 보험은 보험 가입금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보장 대상 암으로 진단되면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가입자나 수혜자에게 직접 전달하며 차액을 소비하는 방법까지 결정할 수 있다.

자금마련이나 은퇴 후 안정된 수입을 위한 연금은 사망시까지 지속적인 수입을 보장해준다. 일시불이나 분할 납부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적립 연금과 일반 연금으로 나뉘는데 이자율은 보험금 지급 때까지 세금이 유예된다.

우드맨 생명보험 에이전트가 된다면?

우드맨 생명보험 에이전트는 현재의 직장보다 더 나은 직장을 원하거나 진로를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 권할 수 있는 직종이다. 우드맨에서는 검증된 교육을 통해 보험 에이전트로서 확실한 희망과 자신감 및 동기를 부여해 최상의 만족감을 맞볼 수 있도록 해 준다.

먼저 뛰어난 수입 잠재력과 최상의 건강보험 혜택을 보장하며 은퇴 후에도 건강보험은 물론 은퇴플랜을 포함한 각종 혜택이 주어져 평생직장으로의 개념이 확실한 곳이다.

또한 실적이 우수하면 충분한 인센티브와 보너스도 지급한다. 무엇보다 장점은 자신의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육아나 가사 일과 병행해서 일 할 수 있다는 것은 가정주부들에게 큰 매력으로 통한다. 현재 직원 중에도 교육, 노업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로 문의하면 된다.

Cell. (213)344-8699

Office (408)499-7529

Email yjpark@woodmen.org

3000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