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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비자쿼터 법안 지지위해 꾸준한 활동가질 터


한동만 총영사, 마크 연방하원의원 면담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

달 27일 월넛크릭에 위치한 Mark DeSaulnier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민주, 11선거구) 지역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면담하고 전문직 비자쿼터 법안에 대한 지지 요청을 하였으며,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 및 한인사회와의 협력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 총영사는 최근 STEM분야(과학,기술,공학,수학 등의 전문직분야)에 종사하는 아시안 특히 한인 졸업생 및 직장인들이 STEM 전문직 종사자 체류비자와 관련해서 곤란한 경우를 당한 사례를 접하고 전문직 비자쿼터 법안 지지요청을 위해 꾸준히 연방하원의원들과의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날 면담에는 이종혁 평통 고문, 김정수 평통자문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한인 정치력신장 등의 현안을 가지고 폭넓은 대화가 진행되었다.

<편집국 기자>

사진: 한동만 총영사와 함께 면담 후 기념촬영을 갖는 마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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