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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대한민국의 비극

오늘 조선일보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요사이도 한국의 중고등학교 교사 중에 종북 주의자들이 있어 자기 학생들에게 박정희 전 대통령은 친일파, 빨갱이, 민족을 이용한 비겁자이며 조국 근대화를 지연시킨 반역자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중학교 교실에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두 얼굴 이라는 제목의 영상물을 보여 주었 다고 한다.

또한 박근혜 현직 대통령을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퍼붓고, 천안함 사건도 남한의 조작 이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여당 대표 아버지도 친일파이면서 독립투사인 것처럼 행동 한다고 공개적으로 학생들에게 비판 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없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교육 시키는 교사들이 당당하게 한국 교단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 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 전 전철에서 고등학생이 미국은 핵무기를 갖아도 되고 북한이 가지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당황 한 기억이 있다.

정말 우려가 되는 한국의 교육 현실이다.

그리고 언제인가 이 문제는 대한민국의 큰 비극이 될 것이다.

한국 경제의 위험성

한국의 경제 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언론들이 연일 보도 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에 대해 별로 민감하지 않은 것처럼 경제 불황 소식에도 국민들은 별 반응이 없다.

우선 수출이 지난달 대비 14,7%가 떨어 졌다.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의 수출이 이처럼 휘청 거린다는 사실은 한국 경제의 큰 적신호 이다.

그동안 주택 정책의 완화로 분양이 잘 되어 건설 경기가 반짝 했지만 벌써 부산 등지에서 미분양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세계경제의 흐름에 민감한 한국은 우선 중국의 경기 침체와 각종 경제 지표의 하락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한국 수출의 30%를 차지하는 중국이 내수 불황에 빠지면 한국의 수출은 당연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정부가 애쓰는 노동개혁 등 개혁 정책이 여야가 상반된 이해관계로

난항을 걷고 있다.

현재의 경제 위기를 탈피 하려면 위기의식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정부와 기업, 그리고 민관이 함께 대안을 찾아야 한다.

현재 한국의 경제위기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현재 한국의 경제 위기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현재 한국의 경제 위기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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