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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사역 하겠다”


송문선 목사 인터뷰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40년여 넘게 한인들과 동고동락 하던 송문선씨가 뜻한바 있어 어둠속에서 빛을 밝히는 충실한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한다.

송 목사는 1968년 새크라멘토에 정착하여 새크라멘토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년 넘게 센원 디스트릭 교육구에서 학생을 가르치다가 2009년 Fuller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2015년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송 목사는 Carmichael Lutheran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돕고 있다.

송목사는 신앙에 고민하는 사람, 사회로부터 소외된 약자를 돕는 일을 하겠다는 포부를 말했다.

특히 송목사는 가정예배를 통하여 가정상담 및 신앙상담에 중점을 두겠다는 활동의 목표를 밝혔다.

요즘 송목사는 카이저병원에서 호스피스 말기 암환자들을 위한 기도에 열중하고 있다.

그리고 임종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송목사는 “누구든지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일하고 싶다”면서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꼭 전화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화: (916)922-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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