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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불법 피해 및 주택 차압 등에 구조의 손길


15일, 오클랜드에서 무료 법률구조 서비스 워크숍

NAM & HERA주최

NAM(뉴 아메리카 미디어 / 대표: 샌디 클로즈) 주최 HERA(무료 법률구조 서비스) 워크숍이 15일 오클랜드 엔도우먼트 오피스에서 다민족 언론인 기자회견과 피해자 증언이 있었다.

샌디 클로즈 대표는 개회사에서“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여러가지 스트레스 현상이 나타나는데 특별히 소수계가 받는 피해가 뚜렷이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HERA(housing and economic right advocates)같은 무료 서비스가 이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민자들에게 큰 후원이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지난 26년 활동한 공익변호사며 HERA공동 설립자인 Maeve Elise Brown은 “ 주택압류, 신용카드 빚, 자동차 융자 상환, 신용기록 갱신, 경제위기 대처 등 여러가지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수 계를 위해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NAM과 함께 워크숍을 오픈하게 되었다”면서 “이론 소수계 언론을 통해 HERA의 활동이 널리 홍보 되어 더 많은 이용이 일어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Noa Zinner시니어 변호사, Megumi Tsutsui변호사, Gina DiGuisto변호사 등이 자동차 론 사기, 임금 조작 피해 등에 관해 세세한 처방 방법과 피해자들의 피해 증언이 각각 있었다. 샌디 클로즈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다 많은 소수계가 무료법률 구조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 회견에는 한국, 중국, 라티노, 흑인, 필리핀, 이슬람 계 등이 참석해 각 커뮤니티에서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확대가 더욱 필요하다는데 공감의 뜻을 보였다.

사진: 15일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HERA 법무팀 공인 변호사들이 케이스 별 증언과 경제적 스트레스 처방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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