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전(前)UN 대사 1년 체류 후 귀국


스탠포드 대 아태연구소 객원 연구원으로

김숙 전(前)UN 대사가 지난 1년간 스탠포드 대 아태연구소 객원 연구원으로 체류한 후 9월15일 귀국하였다.

김 전(前)대사는 97년 샌프란시스코 부총영사로 부임하여 교민들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 학계, 기업체 인사들과도 각별한 친분을 쌓았는데, 금번에 모처럼 여유를 가지고 연구 활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을 다시 만나 우정을 다질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김 전(前)대사는 30여년 외교관으로 근무한 경륜을 살려서 몸을 담은 스탠포드 대 아태연구소뿐만 아니라 평통협의회, 국방언어학원(DLI), KOTRA 등에서 우리의 외교정책 및 통일문제에 대한 강연을 통해 한미관계의 중요성과 통일 열망을 널리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날 공항에서 이정순 미주총연 회장, 정경애 글로벌어린이재단 이사장, 정윤호 부총영사, 임수성 아시아나 지점장, 이제남 고문, 유승근씨 등이 배웅을 하였고, 김 대사 부부는 그간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작별인사를 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 김숙 전 유엔대사 출국에 앞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이 김숙 전 유엔대사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