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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벤츠를 때려 부순 사람?

최근 뉴스 중에 가장 어이없는 뉴스는 2억 9백만원 되는 벤츠를 골프채로 마구 때려 부순 사건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동영상을 보고 시원하다고 생각 했을까? 아니면 너무 한심 하다고 생각 했을까?

나는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을까? 결국 그 사람은 자동차도 변상 하고 형사 처벌 까지 받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인의 "욱"하는 대표적인 모습이기도 하다.

세상을 망치는 주범은 바로 이처럼 자기 성질을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또 요사이 많이 문제가 되는 보복 운전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다. 운전을 하다보면 잠시를 참지 못해 크락션을 누르고 욕설을 퍼붓는 사람들도 참 많다.

우리나라 국가의 품격에도 문제가 되는 행위들이다 라고 생각 한다.

조금만 참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한국은 참으로 평화스러운 나라가 될 것 같다.

우리 모두 참고 한번 더 생각 하는 한국인이 됩시다.

열매와 인내

요사이 시장에는 각종 과일이 눈에 띠게 많다.

그중애서도 빨간 사과는 탐스럽고 너무나 보기가 좋다.

사과가 빨갛게 익을 때 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인내가 있었을까를 생각해 본다.

작은 열매가 큰 주먹보다 크게 자라기 위해서는 밤과 낮을 이기고 태풍과 햇볕을 버텨서 나무에 매달려 있었기에 수확까지 이르게 되지 않았나 한다.

즉 열매가 되기까지 얼마나 긴 인내의 시간이 흘렀을까 하고 생각 해 본다.

열매 뒤에는 이처럼 각고의 인내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나치기 쉽다.

열매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내의 또 다른 의미는 희망과 믿음으로 기다린 다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25년간 믿음 하나로 각고의 인내 끝에 하나님으로 부터 엄청난 축복을 받았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믿음을 통한 인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 힘들어도 열매의 뒷모습인 인내를 바라보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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