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오페라 아리아 부른다”


‘Art in Nature’ A multi-disciplinary arts event by EBRPD '자연속의 예술' 페스티벌 막 올려

20일, 레드우드 공원 등산로에서 모든 공연 및 셔틀 무료 제공 해

메릿대학 주차장에서 셔틀 출발

오클랜드에 위치한 레드우드 공원(Redwood Regional Park) 연례행사인 자연속의 예술(Art in Nature) 페스티벌 막이 오는 20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오른다.

이번 '자연 속의 예술' 페스티벌은 레드우드 공원 내 스트림 트레일(Stream Trail) 등산로 에서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까지 none-stop으로 열린다.

마일 거리의 스트림 트레일 등산로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자연 속에서 경험 하는 음악, 춤, 조각, 그림, 무술, 시, 바디 페인팅, 서커스 예술, 극장, visual Arts, 스토리텔링, 미술품과 공예품, 어린이 활동 등 총 12곳에서 행사가 각각 벌어진다. 레드우드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서 오페라 아리아가 공연 되는 등 색다른 예술 활동이 펼쳐지게 된다.

자연과 예술이 함께 어울리는 흔히 보기 드문 문화행사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다민족 소수계가 문화와 예술 교류를 통해 주류사회와 협업을 형성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자연 속의 예술(자연에 수행되는 예술의 표현)과 예술의 본질(예술가의 프로세스, 기술 및 도구 공개)을 함께 추구하는데 있다. 또한 많은 예술의 창의적인 과정을 공개하고, 참가자들은 자신의 창의적 활동과 공연을 통해서 보편성 가치를 추구한다.

커뮤니티의 참여와 후원이 이런 페스티벌의 지속인 개최에 필수적인 만큼 기부와 봉사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자원 봉사를 통해 예술적 경험을 얻고 자연과 환경에 대한 인식 고취 시키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참가자들의 교통 편의와 교통 체증을 예방하기 위해 메릿 대학(Merritt College: 12500 Campus Dr. Oakland CA)에 주차장을 마련하고 대학 파킹장에서부터 페스티벌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무료 셔틀버스 운행 거리는 자동차로 10분 정도 걸린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매 10분 단위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대학 파킹장은 오후 7시까지 개방한다 .

이번 행사는 이스트베이 공원국과 SAMAVESHA가 공동 주관한다.

참석자들은 간식과 피크닉 준비물을 가져 와야 한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200여명의 예술가와 연주자가 참가한다.

가족단위 참가를 환영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로 하면 된다. 1-888-327-2757(영어)

(510) 635-2323(주간현대)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