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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미국 출장 갑니다.

9월 27일부터 10 월 5일 까지 미국 출장 갑니다. 제가 40년동안 살았던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LA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재미동포타운의 분양과 신규 계약으로 전환 하는 일을 하기위해 갑니다. 이미 직원 두명이 출장 나가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보다도 오래 산 곳이기에 항상 가슴 설레이고 여러분이 고향 찾아 마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사이는 하는 일 들이 많이 버겁고 힘겹다고 느껴지기도 해서 제2의 고향이 더 그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추석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가 늘 마음에 새기고 사는 추석 덕담 한마디 하겠습니다.

"화는 마른 솔입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잘다녀 오겠습니다.

재외동포들에 대한 잘못된 규제

해외동포들이 모국의 부동산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즉 잘못된 규제이며 이를 개선하려고 하지도 않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이 잘못된 규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정책은 매우 올바른 지적이다.

그러나 아직도 정부 당국은 규제에 대한 바른 정의와 목적등 근본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재미동포포가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내국인과 똑 같이 10% 계약금을 지불 했지만 원칙적으로 중도금 집단 대출 대상이 아니라고 금융기관이 규정 하고 있다.

그래서 해결 방안은 대형 건설사가 보증을 서던가 아니면 고율의 이자를 내고 대출을 받아야 한다.

이유는 단지 외국인은 외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연락이나 기타 대출 회수등 불편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타당치 않은 규제 하나 못 풀면서 어떻게 외자 유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재외동포들에게 적용되는 각종 불편한 규제를 과감하고 타당한 논리 해석으로 풀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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