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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취득하는데 50세 부터  65세 이상의 조건


EB한미 노인봉사회, 매주 화 & 목요일 오전 수업

이민자들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시민권 신청서(N400 05/01/2015 개정) 에 대한 내용을 영어나 한국어로 반드시 이행할 것을 이민국에서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 인터뷰 테스트를 영어로 대답해야하는 부분이다.

영어 이해 능력이 부족한 신청자의 고민을 완화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되어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머나먼 이국땅에 살면서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찾으려면 첫째 시민권을 취득하고 투표권을 행사해야 된다. 아무리 많은 영주권 한국사람 또 시민권 획득자들이 미국에 살고 있다해도 투표권 행사를 하지 않으면 정치력을 미국에서 발휘할 수 없다.

그리고 미국인들이 받는 혜택도 받을 수 없다.

영주권자들은 앞으로 사회보장 혜택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이스트베이 한미노인 봉사회(회장 김옥련) 에서는 모든 동포들이 보다 쉽게 미국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시민권 인터뷰 시험대비 무료 강의 프로그램을 강화하였다.

참 고: 한국어로 인터뷰와 시험에 응할 수 있는 자격자들

현 재: 50세 이상으로 영주권 취득 후 20년 이상 된 사람,

55세 이상으로 영주권 취득 후 15년 이상 된 사람,

65세 이상으로 영주권 취득 후 20년 이상 된 사람.(단 한국어로 20문제만 물어봄). 추가예정: 60세 이상으로 영주권 취득 후 10년 이상 된 사람,

65세 이상으로 영주권 취득 후 5년 이상 된 사람.

강의내용: 시민권 신청서(N400) 설명 및 작성.

시험문제에 대한 설명: 읽기, 쓰기, 미국역사와 정부에 관한 100 문제.

신청 수수료 면제 신청에 대한 설명 등 기타 시민권 신청에 대한 모든 사항.

시민권 취득을 원하실 경우 통역이나 시험장에 동행함.

시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09; 30 – 11:15

장소: 1723 Telegraph Ave Oakland CA 94612( 문의처: 510-681-6495)

수강책자: 노인봉사회에서 준비

수강대상: Senior를 포함하여 누구나 수강 가능. 누구나 시민권을 취득하고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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