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만 총영사 추석 주간 동정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함께 합창

릴리엔탈초등학교 추석행사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달 25일(금) 오전8시 릴리엔탈초등학교 주관 추석맞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동만 총영사는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추석의 의미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기도 했다. 행사 전 돈 퍼스키(Don Persky) SF한국어반 협의회 및 타일러 그라프(Tyler Graff) 릴리엔탈초등학교장 등과 환담하고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학생들에게 추석의 의미와 인사말을 전하는 한동만 총영사.

한동만 SF총영사, 이강일 목사 감사패 전달 한인정치력 신장 및 재외국민 보호 공로로

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달 25일 오전 9시 총영사관에서 상항 사랑의 교회 이강일 담임목사를 면담하고 그 동안 한인사회의 정치력신장 및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오신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강일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동만 총영사.

"어르신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한동만 SF총영사, SF노인회 푸드뱅크 봉사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달 25일 오전 10시 추석을 맞아 SF노인회(회장 김관희) 푸드뱅크 현장을 찾아 배급봉사를 하였다. 약 1시간 반 동안 배급봉사 후 어르신들과 콩국수 오찬을 가졌으며 올해도 건강하시라고 추석 인사를 하였다. 이에 노인회 어른들도 항상 봉사지원을 해주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봉사직후 한동만 총영사는 김관희 회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지원금을 전달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였다.

산타로사 주니어 칼리지 인터내셔널 프로그램 추석행사

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산타로사 시(市) 주니어 칼리지 내 Student Leadership센터에서 열린 추석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산타로사 주니어 칼리지 인터내셔널 프로그램(학장 Peg Saragina)을 비롯하여 멀리 이곳에 유학 온 한국 유학생 및 각국 유학생 등 약 50여 명이 초대되어 한국의 추석음식과 전통 무용이 소개되었다.

한동만 총영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비단 한국 학생들뿐만 아니라 여기 참석한 각국에서 온 유학생이자 여러분의 친구들도 마찬가지 생각일 것”이라 전하고 추석의 의미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한미문화교류재단(KORUS) 장용희 대표도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이어 김일현 무용 아카데미(원장 김일현)이 직접 장고, 부채춤 등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한동만 총영사와 함께 기념촬영. (좌측부터 한미문화교류재단 장용희 원장, 한동만 총영사, 김일현 무용아카데미 원장, Peg Saragina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