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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미국 잘 다녀왔습니다.

7일간의 미국 일정을 끝내고 어제 귀국 했습니다.

무척이나 강행군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가뭄으로 인해 집집마다 잔디가 모두 죽어 버렸습니다.

전에는 주말이면 가족들이 잔디에 물을 주고 다듬었지만 이제는 그런 풍경은 볼 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면 벌금 폭탄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주택들은 궁여지책 끝에 인조 잔디를 깔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미국 가정의 평화의 상징인 초록 잔디가 이제 그 모습을 감추게 될 것 같습니다.

기후의 변화가 이렇게 무섭다는 사실을 실감 했습니다.

미국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정부의 민원 서비스는 더욱 열악해지고 노숙자도 여전히 많았습니다.

미국 다녀온 자세한 이야기를 앞으로 쓰겠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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