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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총영사관 주최 개천절 국경일 행사 성황


환영 연설중인 한동만 총영사.

주요 정재계 인사 및 각 유관단체 관계자 약 300여 명 참석

주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은 지난1일 오후 5시 30분 리셉션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워메모리얼 베테랑회관 그랜드 룸(San Francisco War Memorial Veterans Building, Grand Room)에서 2015 개천절 국경일행사를 주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샌프란시스코 주요 정재계인사, SF주재 각국 외교단 및 관공서(소방, 경찰 등) 관계자 그리고 한인 주요 단체관계자, 언론, 지상사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치뤄졌습니다. 한동만 총영사는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기념일을 맞아 건국이념을 소개하고 참석한 모든 인사들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이해관계의 장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제인 킴(Jane Kim) 수퍼바이저도 축하연설을 통해 “앞으로도 본 행사가 한미관계는 물론 나아가 각국 및 각계 교류의 장으로서 보다 확고하게 자리잡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주의회의원인 켄슨 추(Kansen Chu / 25구)와 필립 팅(Philip Y. Ting / 19구)의원으로부터 각각 한미관계 우호증진 및 가주내 한국문화 소개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감사장을 전달 받았다.

축하순서로 한국 전통 무용인 화관무와 북춤(삼고무), 그리고 오페라가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리셉션과 제공된 다과를 겸하면서 다양한 인사들과 접촉하기도 하였다. 한동만 총영사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환담을 나누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력관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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