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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다시 생각 해 보는 페이스 북 용도

페이스 북은 이제 우리 생활의 필수적인 위치로 자리를 잡았다. 나도 페이스 북을 통해

오래된 지인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권태안이라는 분이 항상 좋은 자료들을 오려주어 여간 행복 하지 않다. 그래서 나도 열심히 공유해 주위 사람들에게 퍼 나른다.

그런데 어느 분들은 남과 상관없이 자신의 명성을 알리는데 주력 하시는 분들도 많다.

이런 경우 식상 하게 느껴진다. 소통의 목적이 있는 페이스 북은 쌍방향으로 가야 한다.

일방 통행적인 자가 발전은 이제 좀 바꾸어 져야 한다.

또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는 상업성을 띤 글들이다.

물론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지만 심한 경우도 있다.

때로는 여성분들 중에 과다 노출로 프로필 사진을 올려 우리를 당황스럽게 하기도 한다.

페이스 북은 소통의 소중한 도구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페이스 북 친구님들도 남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San Francisco 에서 LA 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가는 길은 보통 3가지 루트가 있다.

경관이 빼어나서 우리나라 동해안처럼 절경인 1번 도로로 가는 길이 있다.

시간이 많이 걸려 대게 10시간 정도 걸린다. 그러나 가는 동안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을 정도이다.

그런가 하면 101번 연방도로로 가는 방법이다. 20여 년 전 5번 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이 도로를 이용했다. 대도시를 통과하기 때문에 한국으로 말하면 국도의 개념이다.

요사이는 자동차로 LA를 가려면 5번 도로를 대부분 이용한다. 시간도 길게는 7시간, 짧게는 6시간이면 갈 수 있다.

5번 도로의 특징은 거의 일직선 도로이며 2차선씩 해서 4차선 도로이다.

그런데 요사이 5번 도로의 보수와 확장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약간은 운전하기가 불편 할 정도이다.

역시 고속도로에서 사고의 큰 원인은 대형 트럭들 때문에 일어난다.

미국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는 70마일 트럭은 55마일로 달려야 한다. 그리고 승용차의 진로 방해가 되지 않게 2차선으로만 가야 한다.

철저한 교통법규 준수를 하고 있어 트럭과 승용차가 아주 잘 공존하고 있다.

한국의 무질서한 트럭 운전을 보다가 역시 미국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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