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재미한국학교 협의회 후원의 밤


14개 지역 협의회에서도 동시에 개최 예정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이사회(이사장: 장동구)는 오는 29일 (목) 워싱턴 DC인근에 위치한 팰리스 식당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후원의 밤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장동구 이사장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본부가 위치한 워싱턴 DC지역에서 34년 전 이곳에서 창립되었던 초심의 각오”를 되새기며 “재미 한인 차세대들의 정체성 교육을 위해 이사회가 발 벗고 나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모금 행사는 워싱턴DC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내 14개 지역 협의회 전체가 협력해서 동참하며 기타 여러 한인 단체 및 한인의 협력을 구할 예정이다. 후원의 밤 행사에 관한 문의는 301-922-8806 또는 Email-daekim3@gmail.com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