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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밍주 한국전참전용사, 60여 년만의 감격의 눈물


​코디 시 한국전참전 기념시설을 방문, 전몰 장병에 헌화하는 한동만 총영사와 메튜 메드 와이오밍 주지사.

와이오밍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코디시 한국전참전기념시설 방문 및 헌화 한동만 총영사는 와이오밍 주 한국전참전용사 및 가족을 초청,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메튜 메드(Matthew Mead) 와이오밍 주지사, 낸시 티아 브라운(Nancy Tia Brown) 코디(Cody) 시장, 스테파니 힉스와(Stefani Hicswa)노스웨스트 칼리지 총장 및 37명의 와이오밍 주 출신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주요인사 축사에 이어 메튜 주지사(부친이 한국전 참전용사)를 필두로 37명의 참전용사를 각각 호명, 한동만 총영사가 직접 메달을 수여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코디 시 지역언론 및 방송매체들도 평화의 사도 메달식을 보도하였으며, 일부 참전용사와 가족들은 60여 년전 그 때의 감회가 되살아난 듯 메달을 목에 걸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메달 수여식 후 한동만 총영사는 와이오밍 메튜 메드 와이오밍 주지사 및 한국전참전용사들과 함께 코디시 소재 와이오밍 주립 한국전참전기념시설을 방문하여 기념시설에 헌화했다. 2008년에 건립된 기념시설은 한국전 및 베트남전과 2차대전 기념시설이 소재하고 있으며 와이오밍 주 정부의 30만달러, 우리정부의 10만달러 및 당지 기부를 합쳐 약 150만달러가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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