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즌튼에도 자리 잡는 한국문화 알리기


테이프커팅 후 기념촬영. 좌측부터 쥴리 판스워스(Julie Farnsworth)도서관장, 한동만 총영사, 제리 손 플레즌튼 시장, 켈렌카 즌스 도서관운영위원, KPA박경화 회장, KPA 임승민 디렉터.

플레즌튼 시립도서관 한국섹션 설치기념식 및 한국문화축제 열려

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플레즌튼(Pleasanton)시에 소재한 플레즌튼 시립도서관(관장 Julie Farnsworth)에서 열린 한국섹션 설치 및 한국문화축제(KPA 주관/SF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후원) 등에 참석하였다.

한동만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플레즌튼 도서관의 한국섹션 설치에 대하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본 한국문화축제 행사가 매년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밀브레 시립도서관 한국섹션 설치 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된 플레즌튼 시립도서관 한국섹션에는 1천여 권의 한국도서를 비롯하여 900여 권의 아동용 도서와 DVD 영상매체 등이 SF총영사관 및 트라이밸리 KPA(회장 박경화)후원으로 기증되어 소장되었으며 일반 이용객들이 바로 열람 또는 대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문화축제 행사에는 한국음식소개로 비빔밥 시식코너를 비롯하여 전통무용으로 부채춤, 삼고무(옹경일 단장)과 동화시연(스토리텔링), 김일현 원장의 화관무, 한사모의 사물놀이, 합창 등이 선보여 많은 방문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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