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와이오밍 주 경제협력방안 논의


와이오밍 주 연방상원의원 보좌관 면담 8일 오전 10시 와이오밍주 코디(Cody) 시를 방문중인 한동만 총영사는 와이오밍 주 마이크 엔지(Mike Enzi)및 존 바라쏘(John Barrasso)연방상원의원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하여 캐런 맥크레리(Karen McCreeri)보좌관 및 팸 불린(Pam Buline)보좌관을 함께 면담하고, 전문직비자법안 통과를 위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한국-와이오밍주간 경제협력방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