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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사회 종북세력 침투 철저히 막아야”


제63회 재향군인회의 날 행사 직후 회원 전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63회 재향군의 날 행사에 1백여 회원 참석

김동열 공군 부회장에게 휘장 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SF)지회(회장 김완식) 주최 제63회 재향군인회의 날 행사가 지난 8일 산호세 혹가이도 부페 별실에서 1백여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남중대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은 이근안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김정수 육군부회장의 <향군의 다짐> 낭독으로 진행됐다.

포상순서에서 그 동안 미서부지회 발전에 공헌한 김동열 공군부회장에게 휘장이, 이성규 해병전우회장에게 감사패가 각각 수여 되었다.

본국 대한민국 중앙회 주최 재향군인의 날 행사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인 김완식 회장을 대신해 이근안 수석부의장이 본국 조남풍 회장의 기념사를 대독했다.

이어서 정윤호 부총영사, 신민호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민주평통 SF 협의회 최성우 부회장의 축사가 각각 했다.

축사에서 향군이 그 동안 조국의 안보에 크게 이바지 했으며 미주 한인사회에 종북세력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끝으로 민기식 6.25 참전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장의 만만만세 삼창으로 행사를 마쳤다. 미북서부지회에서 참석자 모두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지난 8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SF)지회(회장 김완식) 주최 제63회 재향군인회의 날 행사에서 본국 재향군인회 조남풍 회장이 수여하는 2015년 휘장을 이근안 부회장이 대신 김동열 공군 부회장(왼쪽)에서 달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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