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A프로그램 급물살 탄다”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 이은주 관장(오른쪽)과 DACA프로그램 Vanessa Manzi-Pumar 변호사.

오클랜드 천주교에서 혜택 설명회 이스트베이 봉사회 사전문의 환영

17일 오후 2시 워크샵

청소년 추방유예조치(DACA /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에 오클랜드 천주교단이 발 벗고 나섰다.

13일 오클랜드 교구(주교 마이클 바버 시니어)는 지역 미디어와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7일(토)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열릴 법률상담 이벤트 워크숍 개최와 관련해 서류미비자(일명 불법체류자) 수혜자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마이클 바버 시니어 주교는 “오클랜드 주민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한 주민들을 외면하지 않았다”면서 “특별히 서류미비자 가족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내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직접 관여 하고 있는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KCCEB) 이은주 관장은 “이번 DACA 프로그램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서류미비자와 가정을 위한 특별한 행사인 만큼 저희 사무실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서 수혜자 자격이 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해 주기 바란다”며 “의뢰자의 비밀은 절대 보장 되며 수혜자 자격을 받을 경우 그 혜택이 매우 많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DACA의 자격 조건으로는 1981년 6월 15일 이후 출생, 만 16세 이전에 미국 입국, 2007년 6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미국 거주, 2012년 6월 15일 당시 미국 체류, 현재 재학 중, 고등학교 졸업 혹은 고등학교 졸업증서 (GED)를 취득하거나, 미국 군복무를 마친 사람, 중범죄, 중대한 경범죄, 3회 이상의 경범죄 기록이 없으며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 등으로 되어 있다.

현재 미국 내 한인 서류 비미자는 약 23만 명으로 집계 되는데 북가주 지역에는 약 4만 3천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DACA프로그램 수혜자에게는 수수료 장학금 $465의 혜택도 있다.

연방 이민 서비스국 줄리엣 최 수석 국장은 한인 DACA(추방유예조치) 신청 가능자가 약 3만 명이 넘지만 현재 약 8천명 만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한인사회 내에서 이렇게 등록이 미비한 이유는 서류미비자에 대한 인식이 아 좋고 비지만기, 스폰서 문제, 영어문제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한인사회가 더욱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DACA신청자에게 용기를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했다.

특별히 한인 신청자가 자격을 획득할 경우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 매브니(MAVNI-국익필수요원 군 입대)는 DACA수혜자들이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한국어 등 특정언어 구사자나 전문 의료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을 모집해 입대 후 곧바로 시민권 취득 절차를 밟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권자는 다른 가족을 이민 초청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DACA신청이유이기도 하다.

한인 서류미비자는 일단 이스트베이 봉사회와 상담을 통해서 수혜자 자격 여부를 확인하면 상당한 시간 절약과 편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510) 547-2662 교환번호 204(담당자 정예훈)

마이클 바버 오클랜드 천주교 주교가 DACA프로그램에 관한 설명하고 있다. 지역 내 서류미비자(불법체류자)에 대한 후언을 아끼자 말자고 역설하고 있다.

​이번 DACA 프로그램 관계단체 및 다수 이민 변호사들이 참석했다. 오른쪽 끝이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 이은주 관장

청소년 추방유예조치(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란 무엇인가?

2012년도 6월 15일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서류미비자 중 일정한 요건을 갗춘 사람들에게 이민 재판소 에서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미국 국토안보부에서 행정적으로 노동 허가서, 운전 면허증, 소셜번호 및 여러 해택을 부여해 미국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조치이다. 이러한 혜택은2년간 유효하며 2년마다 재연장이 가능하다.

다카의 자격 조건으로는 1981년 6월 15일 이후 출생, 만 16세 이전에 미국 입국, 2007년 6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미국 거주, 2012년 6월 15일 당시 미국 체류, 현재 재학중, 고등학교 졸업 혹은 고등학교 졸업증서 (GED)를 취득하거나, 미국 군복무를 마친 사람, 중범죄, 중대한 경범죄, 3회 이상의 경범죄 기록이 없으며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 등이 있다.

한인사회속의 서류미비자

행정명령이 내려진지 3년이 된 올해까지도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DACA-다카)를 신청하지 않은 한인들이 아직 많다. 최근 조사자료에 따르면 현재 약 23만명의 한인 서류미비자들이 미국에 체류하시는 가운데, 이 베이지역에는 대략 4만 3천명의 추방유예조치 수혜 자격자가 체류한다고 밝혀졌다.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이 미국 전체에서 한인 이민자가 제일 많이 거주하는곳으로 (10위에서 1-2위) 아직 많은 서류미비자 한인들이 추방 유예조치에 신청하지 않은 상황이다. 추방 유예조치 (DACA) 신청이 가능한 한인들이 3만명이 넘지만 지금까지 약 8,000여명만이 등록을 했다고 줄리엣 최 연방 이민서비스국 수석 국장이 밝혔다. 미국 사회의 많은 한인들이 오바마 행정명령 수혜자격이 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추방유예조치에 신청하는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선 한인 사회가 서류미비자들에대한 안좋은 인식때문에 추방유예조치 신청하기를 두려워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각 개인이 서류 미비자가 되었던 계기는 다 각각 다르며 모든 케이스가 개인의 잘못으로 인하여 불체자 상태로 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체류비자가 만기되고 갱신이 불허되거나, 취업비자를 후원하던 스폰서에 문제가 생기거나, 등 이민국에서의 문제, 영어 문제, 혹은 까다로운 법적인 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불체자가 되는 케이스가 상당히 많이 있다. 미국 미디어, 및 방송 측에서의 표출되는 서류미비자들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더욱더 각각 개인의 이런 현실을 가둬두고 있다. 이제는 한인 사회가 같은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더욱더 이해하고, 서로 도와 많은 한인들이 추방유예 조치를 받아야한다는 생각이다. 현 주위에 서류미비자로써 아시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어 적극적으로 다카신청에 관심을 가져주셔야 할 것이다.

한국어 구사자에게 있는 특별한 혜택- 시민권으로 직행

더 나아가 다카를 받은 수혜자들은 미국 군대에 들어갈수 있는 길이 생긴다.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인 매브니 (MAVNI – 국익필수요원 군입대)는 다카 수혜자들이 신청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한국어 등 특정 이중언어 구사자나 전문 의료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을 모집해 입대 후 곧바로 시민귄 취득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권자가 되면 다른 가족을 이민 초청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데 임팩트 있는 혜택이라고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봉사회에 문의).

“수수료 장학금” $465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는 전통과 신뢰를 자랑하는 기관들의 연합인 이스트베이 이민 변호사와 법정 대리인 조합의 멤버로서 다카 신청자 선착순 1200명에게 수수료 장학금 465불을 보조할 수 있는 후원을 받았다. 종래에는 주로 히스페닉계가 혜택을 받았고 한인계가 신청률이 낮았었는데 이번 좋은 기회에 많은 한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다.

기타 일반 혜택

다카 (DACA) 자격조건에 해당되어서 신청하시는 분들에게는 서류미비자로써 예전에 가질수 없었던 여러 좋은 혜택이 주어진다. 첫번째 혜택으로는노동 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 미국에서 체류하고 있는 서류미비자들은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노동 허가서(Work Permit)가 없어 일자리를 찾는데 불편함이 많은데, 노동허가서 발급과 함께 정식으로 일자리를 구하실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두번째 혜택으로는 해외 여행이 가능하게 된다. 다카를 받으신 후에 몇가지 경우 (가족건강문제, 교육관계이유, 밑 직업관계이유)에 따라 재입국 허가서를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운전 면허증, 소셜번호 발급, 은행통장 개설, 의료보험 획득 등 많은 혜택들이 주어진다. 이러한 헤택은 추방유예 조치와 더불어 주어지므로 강제 추방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편히 미국에서 생활할 수 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첫번째 방법 – 10월17일 다카 이민상담 클리닉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가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스트베이 이민 연합은 오랜 전통과 신뢰를 자랑하는 여러 이민 법률 기관들의 조합이다. 이 조합은 미국에서 교육받고 자랐지만 서류미비자라는 신분때문에 좌절하고 있는, 앞으로 밝은 미래를 보장 받아야 할 많은 젊은이들을 돕기위해 시작하는 다카 프로젝트를 돌아오는 토요일에 하는 첫 다카 이민상담 클리닉으로 포문을 연다. 이 클리닉에선 여러명의 이민 전문 변호사와 법정 대리인들이 직접 1대1 컨설팅을 통해 다카 신청 자격여부를 판단하고, 어떤 증거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신청서 작성을 도와준다. 자격여부에 따라 “수수료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로 문의: 510-547-2662 ext 204, 정예훈 담당자).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신청자에게 “수수료 장학금 $465을 지급하는 그 뒷 이야기

이 글은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DACA)를 받은한 한인 젊은이의 경험담이다. 이 글을 읽는 잠시 동안만이라도 우리 주위에 있는 기막힌 상황을 조금이라도 공감해 보고, 잘못된 인식이나 오해를 잠시동안이라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12살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비자받고 이민와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

영주권 신청중에 비자 기간 만료, 영주권 신청 문제발생 후 서류 진행 중단

10년동안 불체자로 미국 체류, 2012년에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DACA)를 받기 전의 삶

대학생활에 경제적인 어려움

보통 미국에 사는 서류미비자 학생들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료로 공립학교 교과과정을 마치고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In-state 비용을 내면서 대학교를 다니기 시작한다. 하지만 나는 서류미비자로써 약 3배가 넘는 out-of-state 비용을 내야만 했다. 보통 신청할수 있는 FAFSA (대학 학자금 재정 보조)와 학자금 융자는 서류미비자들에게 불가능한 현실이였다. 한 클라스당 대략 $3,500 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에 서류미비자로서 대학교를 다닌다는게 굉장히 힘든 과정이라는것을 경험했다.

일자리 구하는 어려움

그래도 나는 대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어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자리 찾는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많은 성공적인 인터뷰와 일자리 제의를 받았지만 소셜번호와 인증할수 있는 아이디를 요청했을때에는 어쩔수 없이 포기해야했었다. 오랜 시간 끝에 가까스럽게 얻을수 있었던 일자리는 노동 위주에 식당 일 이였다. 아무리 일주일에 최대한 많이 일한다 할지라도 경제적으로 감당할수 있었던 클라스는 한 학기에 한 두 클라스 밖에 되지 않았다. 일주일에 40시간 넘게 일 하면서 학교비 감당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였다. 정신적인 압박감도 찾아왔다. 주위에 친구들은 벌서 대학교 졸업을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사회생활을 하는 가운데 아직도 졸업이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인생을 봤을때는 많이 고통스러웠다.

경찰의 두려움

일터와 학교 다니는 사이에서 항상 경찰을 두려워했다. 왠지 나를 체포할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경찰과 거리를 두기위해 항상 조심히 주위를 살펴가며 학교와 일터를 다녔어야했다. 이런 이유로 집 밖에 나가는 것을 굉장히 꺼려했다. 집에 있을때에도 왠지 정부에서 파견된 요원이 찾아와 우리 가족을 잡아갈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루하루가 이런 두려움과 좌절감에 휩싸여 나의 미래가 보이지않았다. 내일 무슨일이 있을지 모를 정도로 답답함과 어두움에 살아야만 했다. 미국에 아무리 오래 살아도 미래가 없다는 정신적인 고통이 나를 찾아왔다.

어머니의 감기 사건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어머니가 감기에 걸리셨다. 기침과 열이 심하셔서 일반 감기약을 사드렸다. 사흘정도가 지났는데도 몸 상태가 좋아지려는 기색이 없으셨다. 강한 감기라고 생각하고 나는 어머니를 계속 간호했다. 그 당시 서류미비자인 우리 가족은 의료 보험이 없는 관계로 병원에 가는것이 경제적으로 굉장히 힘든 상황이였다. 닷새가 되는 날에는 기침이 많이 심해지시면서 목이 부어올라 음식을 드시는것과 숨을 쉬시는게 힘드시다고 하셨다. 갑자기 숨을 쉬시는게 더욱더 힘들어 하시더니 말도 제대로 못하실 정도로 힘들어하셨다. 같이 있었던 누나와 나는 안되겠다 싶어 어머니를 가까운 응급실로 모셨는데 거기에 계시던 의사선생님들이 급하게 결정을 내려 바로 수술로 들어가셔야했다. 수술을 마친후 나오신 의사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급성 후두개염이라고 하셨다. 급성 후두개염은 급속히 진행하는 질병으로 짧은 시간내에 심한 호흡곤란으로 보통 사망에 이른다고 하시면서 의사선생님은 너가 5분만 늦었어도 너의 어머니는 돌아가셨을거라는 말을 나에게 하셨다. 의료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 가는것을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했던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DACA)를 받은 후의 삶

노동허가서 발급

DACA를 받은 후에 많은것이 변했다. 우선 노동허가서를 받아 예전에 포기해야만 했던 일터들을 정식적으로 신청할수 있게됬다. 노동허가서를 받은 후에 경제적인 발달이 있었다. 이 경제적인 발달로 인해 학교 다니는 비용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다. 더 나아가 내가 배우고 싶은 일에 있어서 방해물이 없이 신청해여 내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다는게 좋았다. 어떤 직업이든지 마음만 먹고 노력한다면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했다.

경찰의 두려움에서 해방

DACA를 받은 후 추방 유예조치를 받아 경찰과 추방의 두려움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DACA는 나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었다. 이 자신감을 이용하여 미래의 계획을 만들수 있었다. 더이상 나의 인생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삶이 아니라 어느정도 예측으로 준비할수있는 삶으로 바뀌었다. 미래가 보인다는게 굉장히 행복했다.

미군 입대-시민권

더 나아가 MAVNI 프로그램으로 통해서 미군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군에 입대하고 나면 곧바로 시민권이 주어진다. 시민권을 받으면 우선 학교에서 In-state 비용으로의 변경을 신청해서 더 빠른 시간내에 학교를 끝날 예정이다. 그리고 시민권을 받은 후에는 가족을 이민 초청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에 나의 부모님을 초청할 계획이다. 부모님이 영주권을 얻으시고 나면 건강관련된 보험문제들이 해결될 예정이다.

비슷한 이야기들

위에 이야기와 같이 한인사회 서류미비자들의 경험담이 비슷한 일들을 많이 있을것이다. 이 경험담에서 느끼는바와 같이 DACA는 많은 서류미비자들에게 안정감과 많은 혜택을 줄수있다. 미국에서 교육받고 자랐지만 서류미비자라는 신분때문에 좌절하고 있는 많은 한인들이 우리 사회의 아직 많이있다. 수혜조건이되는 서류미비자라면 기다릴것 없이 DACA 신청을 꼭 해야만 할 것이다.

10월17일 다카 이민상담 클리닉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가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스트베이 이민 연합은 오랜 전통과 신뢰를 자랑하는 여러 이민 법률 기관들의 조합이다. 이 조합은 미국에서 교육받고 자랐지만 서류미비자라는 신분때문에 좌절하고 있는, 앞으로 밝은 미래를 보장 받아야 할 많은 젊은이들을 돕기위해 시작하는 다카 프로젝트를 돌아오는 토요일에 하는 첫 다카 이민상담 클리닉으로 포문을 연다. 이 클리닉에선 여러명의 이민 전문 변호사와 법정 대리인들이 직접 1대1 컨설팅을 통해 다카 신청 자격여부를 판단하고, 어떤 증거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신청서 작성을 도와준다. 자격여부에 따라 “수수료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로 문의: 510-547-2662 ext 204, 정예훈 담당자

다카 법률상담 이벤트 정보:

2015 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2121 HARRISON STREET, OAKLAND CA 94612

LAKESIDE 이벤트 센터 @ Christ the Light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