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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공고해진 한미관계를 바탕으로 특별강연


CSU 몬트레이 베이(Monterey Bay) 오초아 총장과도 면담

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전 미국 교육부 차관보를 지낸 에듀아도 오초아(Eduardo Ochoa) 총장과 면담하고 정치부문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방문과 한미동맹관계 및 경제와 교육부문으로 원자력, 인천대 학생과 교환학생제도를 비롯 전문직비자법안(H.R. 1019)의 필요성과 한국의 미래신성장동력방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였다. 면담 후 한동만 총영사는 오후 4시 유니버시티 센터(University Center)에서 본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미관계 특강을 실시했다. 강연을 통해 한동만 총영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방문으로 더욱 공고해진 한미관계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기도 있었다.

​면담후 오초아 총장(가운데)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한동만 SF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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