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무어 한인 클럽 주최 나효신 작품 연주회


​11월 1일 오후 4시에, 전석 무료 예약 필요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에 한인작곡가 나효신(사진) 의 작품 발표회가 월넛크릭에 있는 로스무어 커뮤니티의 한인 클럽 주최로 로스무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다.

이 공연에서는 나효신의 작품 5개가 토마스 슐츠 Thomas Schultz (피아노)와 쇼코 히카게 Shoko Hikage (고토)의 연주로 소개 되고, 아울러 작곡가의 작품 해설이 있을 예정이다.

일 시: 11월 1일(일) 오후 4시

장 소: 로스무어 이벤트 센터 (Rossmoor Event Center)

주 소: 1021 Stanley Dollar Drive Walnut Creek, CA

입장료 - 전석 무료

-woodenfishensemble@hotmail.com여기 적힌 이메일로 참석 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면 이벤트 센터에 들어가시는 게이트를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작곡가 나효신은 1982년 이화여대 작곡과 졸업 후 동대학원 재학 중 도미하여

1985년 맨해튼 음대 졸업(석사)

1988년 보울더 콜로라도대학 졸업(박사 -음악이론 및 작곡)했다.

1988년에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한 이후 -

작곡가 나효신은 한국에서는 1994년에 대한민국작곡상 서양음악 부문 수상에 이어 2003년에는 대한민국작곡상 한국음악 부문을 수상했다.

국립극장 국가브랜드 프로젝트,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작품, 국립국악원,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가악회 등으로부터 위촉을 받아서 활동해 왔으며 2015년 10월 10일 화엄사에서 열렸던 화엄음악제에 초대받아서 참석했다. 해외에서는 하버드대학의 프롬재단, 크로노스 현악사중주단, 암스테르담의 바튼 워크샵, 샌프란시스코 현대 음악단, 산호세 챔버 오케스트라, 아이브즈 현악사중주단, 이어 플레이, 델솔 현악사중주단, 퍼시픽 챔버심포니, 아더마인즈 페스티발, 우든 피쉬 앙상블 등 세계 여러 도시의 여러 단체로부터 위촉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현재 작곡가 나효신은 산호세 챔버 오케스트라로부터 5번째로 위촉 받은 바이올린협주곡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