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국학교 골프대회 “성공적 마무리”


몬트레이 한국학교가 지난달 22일 기금 모금 골프대회 결산 모임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부터 조덕현 교장, 문순찬 이사장, 김기덕 노인회장, 조미선 교감.

순수익금 ‘7800여달러’…지역 한인, 단체 등에 감사 전해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덕현, 이사장 문순찬)가 지난달 18일 있은 학교 운영 기금 마련 골프대회 결산 모임을 갖고 총 순수익금이 7810달러임을 밝혔다. 지난달 22일 한국학교에서 가진 결산 모임에서 문순찬 이사장은 “지역 한인들과 북가주 한인 단체들, 학교 교사, 학부형, 학생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인사를 전했다. 조덕현 교장은 이날 “대회 당일 하루종일 진행된 정전 사태로 한국학교에서 가질 예정이던 시상식 및 저녁식사 장소를 다른 곳으로 변경할 수 밖에 없었고, 흔쾌히 장소를 제공해준 몬트레이 영락장로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문 이사장 또한 “골프장 섭외에 많은 도움을 준 정덕제 장로와 후원금과 함께 골프대회에도 참가해준 몬트레이 축구회(회장 편도열) 등 한인 2세의 정체성 교육에 큰 힘을 보태준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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