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 공원국, Alameda 지역 내 중요한 토지 구매


크라운 메모리얼 비치와 멕케이 연장 할 수 있어

이스트베이 공원국(EBRPD / 이하 공원국)은 지난달 23일 중요한 알라메다 크라운 메모리얼 비치의 확장으로 이어질 맥케이 애비뉴(McKay Ave)에 3 에이커(acre)의 중요한 땅 소유자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공원국은 연방정부가 맥케이 Avenue 인접 토지를 도메인 조치함으로서 크랩 코브(Crab Cove) 주 접근 도로 3 에이커를 구매할 수 있었다.

공원국은 연방정부 농림부로부터 $2,182,500 가격에 구매하기로 합의하고 이사회는 11월 3일 이사회에서 구매 공식 승인했다. 맥케이 Avenue 토지 소유는 주 정부로 복귀하도록 합의했다.

아주 오랫동안 Alameda 지역에서 공원국을 위하여 활동한 Doug Siden씨는 “the Friends of Crown Beach에 속한 수천 명의 주민들 목소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주민들은 수십 개의 고급주택이 들어서는 것 보다 주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우리는 이러한 노력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연방정부 농림부의 사무실 통합 및 직원이 재배치된 Neptune 지점에 개발업자에게 팔아 48 고급주택을 지을 계획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2014년 알라미다 시는 파크 지역 토지를 재용도 변경해 해당 개인 개발자에게 판매를 완료했다. 주 정부의 검찰총장 집무실에서 공원국 변호사 및 캘리포니아 주립 공원이 반격에 나서고 공공 이익을 위해, 주거 개발자은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방정부가 보상비 140만 달러를 부담하므로서 끝날 수 있었다.

로버트 도일(Robert Doyle) 공원국 총매니저는 "우리 커뮤니티가 승리했다“며 ”이 귀중한 땅을 Crab Cove 공원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보배로운 해수욕장의 개선 및 유지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제공했으며 지역사회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Alameda 시장 트리쉬 스펜서(Trish Herrera Spencer)는 "맥케이 애비뉴(McKay Ave)를 구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싸웠는데 우리는 마침내 보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감사를 표했다.

공원국은 1934년에 설립되었고 현재 알라미다와 콘트라 콘스타 두 개 카운티 내 총 1250마일이 넘는 65곳의 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문의: (510) 544-2217 또는 cjones@ebparks.org

<제공: EBRPD>

Crown Memorial Beach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