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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후보생의 제일 덕목은 희생정신임을 강조


한동만 SF총영사, 유타사관학교 방문및 한미관계 특강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10월 3일 오후 12시 유타주 오그덴(Ogden)시에 소재한 유타사관학교(Utah Military Academy)를 방문하고 약 450명의 사관후보생들을 대상으로 한미관계 특강을 실시하였다. 강연을 통해 한동만 총영사는 허버트 유타주지사와의 면담내용과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통한 한미정상회담의 결과및 한미동맹관계, 남북한 통일정책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아울러 직전행사인 유타주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행사내용을 비교적 자세히 언급하고 한국전의 처절했던 실상을 전하면서 당시 선배장병들이 보여준 고귀한 희생정신은 후보생이 본받아야 할 최고의 덕목이라고 강조 하였다.

강연중인 한동만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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