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병원에서 가을맞이 위로 공연 열어


김일현 무용아카데미 원생들의 한국고전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산호세 스카이라인 선교 봉사회 주최로

산호세 지역에서 노인 돌보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하늘 선교 봉사회(회장 이용란)가 양로병원을 찾아 가을맞이 위로봉사공연을 열었다.

지난 7일(토) 산호세에 위치한 스카이라인양로병원 대강당에서 노인환자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2시간여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연에는 이찬미 학생 (독창),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하모니카동호회(하모니카연주),데이빗 윈드 앙상블(클라리넷 연주), 춤누리 무용단 (북춤),김일현 무용아카데미(부채춤, 아리랑 춤, 꽃바구니 춤), 산호세 중앙 침례교회 중창단(중창, 독창), 푸른 하늘 찬양단(합창), 그리고 SV태권도아카데미의 태권도시범으로 진행되었다.

박태승 목사(산호세 중앙 침례교회 원로목사)는 이 날 설교에서 “양로병원에서 병마의 고통에 있지만, 항상 기도 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외로움과 고통을 이겨 나가자고 권면했다.

남중대 총무(봉사회)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봉사회 회원과 출연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노인환자들이 출연자들과 함께 손뼉 치며 노래 할 때 큰 보람을 얻는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하늘 선교 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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