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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트 유타주지사, 한국정부에 감사의 뜻 전달


3일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열려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11월 3일 오전 10시 유타주 청사에서 열린 147명의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당일 전달식 행사에는 게리 허버트(Gary R. Herbert) 유타주지사를 비롯 약 300여명의 참전용사 가족 등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메달 전달식 행사에 앞서 약 30분간 가진 허버트 유타주지사와 면담에서 한동만 총영사는 한국전 참전용사행사의 중요성과 전문직 비자법안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한미경제통상관계를 강화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허버트 주지사는 본인의 부친도 한국전 참전용사이셨다고 전하고 한국정부가 참전용사의 희생을 잊지않고 메달수여행사를 유타주에서만 7번 개최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명하고 앞으로 14번째 경제대국이며 특히 첨단산업이 발달한 한국과의 경제통상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언급하였다.

메달 수여식에서 양국 국기에 대하여 예를 표하는 한동만 총영사와 게리 허버트 유타주지사(우측).

한동만 총영사가 유타주 시청앞에서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휠체어를 탄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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