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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위한 흥사단 미래 100년 비전 선포


지난 14일 산호세 혹가이도 부페 특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통상단우 서약례, 입단식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으로 부터 6번째가 정윤호 부총영사, 이근안 지부장)

SV흥사단,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입단식 열려 새 통상단우에 송이웅, 정순자씨 서약

실리콘밸리(SV)흥사단(지부장 이근안)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통상단우 서약례, 입단식이 지난 14일 산호세 혹가이도 부페 특실에서 엄숙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본부 이윤배 이사장과 정윤호 부총영사가 참석해 창단 1주년을 축하하고 민족의 스승 도산 안창호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는 축사 시간을 가졌다.

이근안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송이웅, 정순자 두 분이 1년간 엄격한 예비단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통상단우 되었다”고 밝히고 지난해 “실리콘 밸리 지부는 미국에서 10번째 흥사단 지부가 되었는데 오늘 서약례와 입단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쁜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 흥사단을 창립하신지 101년을 맞이하여 작년에 뜻 깊은 미주총회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17명의 통상단우를 포함한 참석자들은 “미주흥사단은 민족을 위한 100년, 세계를 향한 100년의 새 비전을 가지고 첫째 건강한 사회, 둘째 민족통일, 셋째 교육을 통한 바로선 부패 없는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앞장 서기로 했다”고 다짐했다.

또한 실리콘밸리 흥사단은 SF박물관에 영문, 한글 도서를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즐거운 애찬을 나누며 1주년 기념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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