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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Davis 한인학생회 통일강연


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9일 오후 5시반 UC Davis 교내 Putah Creek Lodge에서 본교 한인학생회(회장 김승민) 학부 및 대학원생 약 30여 명을 대상으로 통일강연을 실시하였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한동만 총영사는 한반도 정세 및 통일의 필요성을 비롯 통일 후의 변화와 이른바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대박론'이 뜻하는 경제분야에 있어서의 막대한 창출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학생들은 현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정책 진행에 대한 답변을 들었으며 최근의 한반도 주변정세에 관해서도 본 강연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해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이외에도 전문직비자법안(H.R. 1019)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진 한 학생은 공관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정보를 얻고 있으며, 속히 비자법안이 꼭 성취되어 보다 많은 취업의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뜻을 밝히기도 하였다. 아울러 강연 후 참석학생들은 내년에 치러질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재난 재해 시 SF총영사관의 재외동포보호를 위해 즉석에서 부재자선거 및 재외국민등록을 신청하기도 하였다. SF총영사관 관련 각종정보는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검색을 통해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fkoreanconsulate/ 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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