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소득 신고 설명회 예정


주 SF총영사관 주최, 15일 타운홀 미팅에서

오는 15일(화) 주 S.F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 주최 타운홀 미팅이 실리콘 밸리 코트라에서 열린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역외소득 신고에 대한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에서 실시하는 자진신고 대상은 한국 거주자와 내국법인 회사로서 역외 소득이나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나 법인으로 자진신고제도가 국제적인 세무협상에 의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 교민들이 해외에 소지한 재산이나 소득에 대해서도 참고할만한 내용이 포함 되어 있다.

발표자는 윌리엄 덕호 김(William Dukho Kim) 공인회계사(겸 공인 세무사)는 미연방 국세청(IRS)에 35년 근무했으며 은퇴 후 현재 회계사 자문을 하고 있다. 국세청에 복무하는 동안 대기업 (국제기업 포함) 감사원, 국세청 인증강사, 감사원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교민 세무에 대한 홍보 자료 제작팀 경험이 갖고 있다. 북가주 공인회계사회(회장 김준용)의 추천을 받았다.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역외 소득이 무엇이며 자진 신고제도 프로세스.

2. 신고 대상, 신고 내용, 신고 기간, 절차.

3. 역외소득-재산의 신고와 납부에 관련한 가산세 및 과태료 면제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