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고, 지진 등 재난재해시 재외국민등록은 효력있어


한동만 총영사, SF소방서장및 관계자 회동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12월 2일(수) 오후 12시 샌프란시스코시 소재 야트클럽에서 SF소방서 관계자들과 오찬회동을 가졌습니다.

한동만 총영사는 조앤 화이트 서장 등과 함께 오찬을 갖고 지역 재난재해 발생시 한인동포 관련 각종 사고수습 대책과 방향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아울러 정부차원에서 한인 재외국민등록 체계 등을 통해 유사시 소재및 피해상황 파악에 주력하게 됨을 밝히고 이와 관련한 상시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조앤 서장을 비롯 마크 곤잘레스 부서장 그리고 SF소방서 실무 관계자 등이 함께 하였습니다.

* 재외국민등록: 한국정부가 해외에 일정기간 거주및 체류하고 있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원칙 아래 인적사항 등을 통해 유사시 구호및 각종 피해파악에 기반활용되는 제도입니다.

한국국적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동포는 본 재외국민등록을 통해 재외공관 등 한국정부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재외국민등록은 SF총영사관 홈페이지 http://usa-sanfrancisco.mofa.go.kr 을 통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한동만 총영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왼쪽부터) 마크 곤잘레스(Deputy Chief/Mark Gonzales) 부서장, 조앤 헤이즈 화이트(Fire Cheif/Joanne Hayes-White)서장, 레모나 윌리암스 국장(Asst.Raemona Williams), 켄 롬바디 국장(Asst. Ken Lombardi)